<aside> 👉 이 책은 퀴어를 직접 다루지는 않는다. 대신 자폐인인 삶을 다루는 이 책은 사회적 소수자와 관련한 폭넓은 이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, 많은 퀴어가 신경다양인이기도 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책을 통해 신경다양성 또한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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